Q01. 누수업체마케팅 표는 어디에 적나요?
종이든 표 계산 프로그램이든 괜찮습니다. 길 이름과 칸 이름을 매달 같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수업체마케팅(누수 업체 마케팅)은 새로운 방법을 하나 더 들이는 일보다, 지금 쓰는 길마다 남는 것과 새는 것을 한 표에 놓고 이번 달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늘릴지 정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들어온 길(광고·지도·홈페이지·소개·예전 고객), 그 길에서 탐지나 보수까지 간 문의, 그 길에 든 돈과 시간을 나란히 적으면, 막연한 불안 대신 숫자로 다음 달을 정할 수 있습니다.
전화가 줄어든 달에는 무엇이든 더 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블로그를 늘릴지, 광고를 올릴지,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지 한꺼번에 고민하다 보면 무엇이 효과를 냈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길마다 한 줄씩 적은 표가 있으면, 늘릴 것과 줄일 것이 대개 한두 개로 좁혀집니다.
| 들어온 길 | 그 달 문의 | 탐지·보수까지 간 문의 | 든 돈과 시간 | 다음 달 |
|---|---|---|---|---|
| 검색 광고 | 대표님 장부 숫자 | 대표님 장부 숫자 | 매체비·관리 시간 | 늘림 / 그대로 / 줄임 |
| 지도(플레이스) | 대표님 장부 숫자 | 대표님 장부 숫자 | 사진·정보 손보는 시간 | 늘림 / 그대로 / 줄임 |
| 홈페이지 | 대표님 장부 숫자 | 대표님 장부 숫자 | 제작·수정 비용 | 늘림 / 그대로 / 줄임 |
| 소개 | 대표님 장부 숫자 | 대표님 장부 숫자 | 사례·관계 유지 | 늘림 / 그대로 / 줄임 |
| 예전 고객 | 대표님 장부 숫자 | 대표님 장부 숫자 | 연락 유지 | 늘림 / 그대로 / 줄임 |
문의 수보다 끝까지 간 문의 문의 수가 늘어도 탐지·보수까지 가지 않는 길은 새는 길일 수 있습니다.
돈과 시간을 함께 돈이 안 드는 길이라도 대표님 시간이 많이 든다면 함께 적습니다.
한 달에 하나만 바꾸기 여러 길을 한꺼번에 바꾸면 다음 달 표를 읽을 수 없습니다.
철을 함께 적기 장마철·겨울처럼 철이 바뀐 달은 표 위에 적어 둡니다.
문의 수만 보고 길을 늘리는 것 — 끝까지 가지 않는 문의는 시간만 씁니다.
한 달에 여러 길을 함께 바꾸는 것 — 무엇이 효과를 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표를 대행사 보고서로만 갈음하는 것 — 대표님 장부와 맞대어 봐야 합니다.
그 길을 막는 것이 없는지 먼저 봅니다.
남지 않는다면 줄이거나 멈출 길입니다.
적지 않은 길은 다음 달부터 적습니다.
한 달 표는 출발점입니다. 석 달을 이어 붙이면 철 영향과 길의 힘이 나뉘어 보입니다.
달 마지막 날이나 첫날처럼 같은 날 표를 닫습니다. 날짜가 들쑥날쑥하면 달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이번 달에 바꾼 한 가지를 표 위에 적습니다. 다음 달 숫자가 달라졌을 때 그 이유를 짐작이 아니라 기록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석 달 동안 끝까지 간 문의가 없는 길은 줄이거나 멈춥니다. 대신 끝까지 간 문의가 나오는 길의 막힌 곳을 고치는 데 그 돈과 시간을 씁니다.
종이든 표 계산 프로그램이든 괜찮습니다. 길 이름과 칸 이름을 매달 같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습니다. 소개받은 고객도 상호를 검색해 확인하는 경우가 있어, 지도와 홈페이지 정보가 소개를 연락으로 바꿔 줍니다. 표에 소개 길을 따로 두십시오.
맡기더라도 표는 대표님이 갖고 계셔야 합니다. 보고서의 노출·클릭과 대표님 장부의 끝까지 간 문의를 맞대어 보아야 맡긴 일이 남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 달로도 새는 길이 보이는 경우가 있지만, 철 영향을 덜려면 석 달쯤 이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상호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들어온 길별 한 달 표를 함께 채워 보고 이번 달 줄이고 늘릴 길이 어디인지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