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01. 누수상위노출광고를 하면 바로 위에 보이나요?
광고 칸이라면 켜는 날부터 보일 수 있습니다. 웹 문서 칸은 수집과 반영 시기를 검색엔진이 정해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누수상위노출광고는 흔히 두 가지를 함께 가리킵니다. 하나는 돈을 내고 사는 광고 칸(파워링크·지도 광고)의 위쪽 자리이고, 다른 하나는 홈페이지 쪽이 쌓아 가는 웹 문서 칸의 자리입니다. 광고 자리는 켜는 날부터 보이지만 끄면 사라지고, 검색 자리는 느리지만 쪽이 남습니다. 누수 상위마케팅은 이 둘의 예산과 문의를 따로 세는 데서 시작합니다.
검색 결과 맨 위에 다른 업체가 보이면 같은 자리에 가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그 자리가 광고 칸인지, 웹 문서 칸인지에 따라 드는 비용과 시간이 다릅니다. 누수 고객은 급할 때 광고 칸을 누르기도 하고, 비교할 때는 웹 문서 칸의 설명을 읽기도 합니다.
| 광고 자리 | 검색 자리 | |
|---|---|---|
| 보이는 때 | 켜는 날부터 | 수집·반영 뒤 |
| 끄면 | 바로 사라짐 | 쪽이 남음 |
| 비용 | 클릭마다 | 쪽 만들기·고치기 |
| 세는 법 | 광고 전화 따로 | 쪽별 문의 따로 |
급한 증상 천장 물 떨어짐처럼 급한 말은 광고 자리가 먼저 눌립니다.
비교 질문 보험·비용 기준 같은 질문은 웹 문서 칸 설명이 읽힙니다.
계절 겨울 동파, 장마 빗물처럼 계절 증상은 미리 쪽을 둡니다.
예산 옮기기 검색 자리가 생긴 말은 광고를 줄여 봅니다.
광고 자리를 '위쪽 고정'처럼 파는 말 — 광고는 끄면 사라집니다.
두 자리 비용을 한 숫자로 보고하는 것 — 어디를 줄일지 알 수 없습니다.
광고만 키우고 쪽을 짓지 않는 것 — 끄는 날 남는 것이 없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광고 표시가 있는지부터 봅니다.
두 자리를 같은 숫자로 섞어 보지 않는지 봅니다.
웹 문서 칸에 보이는 말 목록을 받아 둡니다.
말 목록 옆에 칸 하나만 더하면 됩니다.
물이 떨어지는 중인 증상처럼 기다릴 수 없는 말은 광고 칸에 둡니다.
보험, 비용 기준, 업체 고르는 법처럼 읽고 고르는 말은 쪽으로 받습니다.
쪽이 검색에 보이기 시작한 말은 광고를 줄여 보고, 전화가 유지되면 예산을 다른 말로 옮깁니다.
광고 칸이라면 켜는 날부터 보일 수 있습니다. 웹 문서 칸은 수집과 반영 시기를 검색엔진이 정해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상위마케팅은 광고 자리와 검색 자리를 함께 설계하는 일로 쓰입니다. 어떤 말은 광고로, 어떤 말은 쪽으로 받을지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
급한 증상 몇 개만 광고로 받고, 나머지 질문은 쪽으로 먼저 짓는 편이 오래 남습니다.
같은 고객이 두 번 볼 수 있습니다. 검색 자리가 생긴 말은 광고를 줄여 보고 전화가 유지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상호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지금 보이는 자리가 광고 칸인지 웹 문서 칸인지 나눠 보고 예산을 어떻게 나눌지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