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01. 누수상위노출방법 중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엇인가요?
고객 말 모으기입니다. 한 주 동안 받은 전화에서 고객이 처음 꺼낸 말을 적으면 만들 쪽 목록이 나옵니다.
누수상위노출방법은 다섯 단계입니다. 대표님이 전화로 듣는 고객 말을 목록으로 만들고, 말마다 답할 쪽을 정하고, 그 쪽 제목 맨 앞에 고객 말을 두고, 네이버·구글에 사이트맵을 내 수집을 확인하고, 한 달 뒤 어떤 말로 보였는지 보며 고칩니다. 순위는 검색엔진이 정하므로 이 순서는 보이는 자리를 준비하는 방법이지 결과를 약속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상위노출을 검색하면 요령과 비법을 말하는 글이 많지만, 누수 업체에 맞는 순서는 단순합니다. 누수 고객은 '누수탐지'보다 '천장에 물이 떨어져요', '○○동 누수'처럼 자기 상황을 말로 칩니다. 이 말을 모으는 데서 시작하면 나머지 단계가 따라옵니다.
| 단계 | 할 일 | 끝났는지 보는 법 |
|---|---|---|
| 말 모으기 | 고객이 처음 꺼낸 말 적기 | 한 주 통화 메모가 있다 |
| 쪽 정하기 | 말마다 답할 쪽 하나 | 쪽 목록에 빈칸이 없다 |
| 제목 맞추기 | 제목 맨 앞에 고객 말 | 상호가 제목 뒤에 있다 |
| 수집 확인 | 사이트맵 제출 | 수집된 쪽 수가 보인다 |
동 이름 급한 고객은 시·구보다 동 이름으로 찾습니다.
증상 말 천장 물자국, 수도요금, 아랫집 민원처럼 증상마다 쪽을 나눕니다.
건물 종류 아파트·빌라·상가는 관리 주체가 달라 답도 다릅니다.
한 달 뒤 어떤 말로 보였는지 보고 첫 문단을 고칩니다.
동네 이름만 바꾼 같은 쪽을 대량으로 만드는 것 — 검색엔진이 걸러 냅니다.
제목에 같은 말을 여러 번 넣는 것 — 읽는 사람이 먼저 떠납니다.
비법을 약속하는 광고를 믿고 계약하는 것 — 순위는 누구도 정하지 못합니다.
대표님 말이 아니라 고객이 처음 꺼낸 말인지 봅니다.
여러 말이 한 쪽에 몰려 있지 않은지 봅니다.
서치어드바이저·서치 콘솔에서 수집된 쪽 수를 봅니다.
첫 단계가 끝나면 나머지는 정리 일입니다.
고객이 처음 한 말을 고치지 않고 적습니다. 업계 말로 바꾸면 고객 검색 말과 멀어집니다.
같은 확인 순서로 답할 수 있는 말은 한 쪽에 묶습니다.
답할 쪽이 없는 말에 표시하고, 다음 달 만들 쪽으로 올립니다.
고객 말 모으기입니다. 한 주 동안 받은 전화에서 고객이 처음 꺼낸 말을 적으면 만들 쪽 목록이 나옵니다.
수집을 확인하는 도구가 다릅니다(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구글 서치 콘솔). 고객 질문에 답하는 쪽을 만드는 일은 같습니다.
말 모으기와 사진은 대표님이 가장 잘합니다. 쪽 만들기와 수집 확인은 맡겨도 되지만, 계정은 대표님 명의로 두십시오.
반영 시기는 검색엔진이 정해 기간을 말할 수 없습니다. 한 달 단위로 수집과 보인 검색어를 보며 고쳐 나갑니다.
상호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다섯 단계 중 지금 어디가 비어 있는지 확인해 다음 할 일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