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01. 누수탐지플레이스광고와 파워링크는 무엇이 다른가요?
플레이스광고는 지도 칸에 업체 정보를 보이게 하고, 파워링크는 광고 문구를 눌러 홈페이지로 오게 합니다. 고객이 보는 화면이 달라 문의도 따로 셉니다.
누수탐지플레이스광고(누수탐지 플레이스 광고)는 네이버 지도 칸에 업체를 먼저 보이게 하는 광고입니다. 누수탐지는 고객 집으로 가는 출장 업무라, 사무실 위치보다 실제로 출동하는 지역과 업체 정보(출장 범위, 확인 순서, 상담 시간)가 맞아야 광고를 누른 고객이 전화합니다. 지도 광고와 홈페이지 광고는 고객이 보는 화면이 달라 문의를 따로 세어야 어디를 줄일지 보입니다.
급한 고객은 동네 이름과 '누수탐지'를 치고, 결과 화면 위쪽 지도 칸에서 가까운 업체를 고르기도 합니다. 지도 칸에서는 업체 이름, 사진, 정보 몇 줄이 한 번에 비교됩니다. 그래서 지도 광고를 켜기 전에 업체 정보에 출장 지역과 확인 순서가 적혀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 칸 | 고객이 보는 것 | 문의를 세는 법 |
|---|---|---|
| 지도 광고 | 업체 이름·사진·정보 몇 줄 | 지도에서 걸려 온 전화 따로 적기 |
| 홈페이지 광고 | 광고 문구와 도착 쪽 | 도착 쪽별 문의 적기 |
| 업체 정보 | 출장 지역·상담 시간 | 정보를 고친 날 기록 |
| 사진 | 현장·장비 사진 | 직접 찍은 것만 |
출장 범위 실제로 가는 동네를 적고, 가지 않는 곳은 적지 않습니다.
확인 순서 계량기부터 자리를 좁히는 순서를 한두 줄로 적습니다.
상담 시간 전화를 받는 시간과 문자로 받는 시간을 나눠 적습니다.
사진 장비를 쓰는 장면처럼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가지 않는 지역까지 넓게 적는 것 — 먼 동네 전화는 출장비 문제로 끝나기 쉽습니다.
조건 없는 시간 약속 — 출동 시간은 거리와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른 업체 사진을 쓰는 것 — 지도 칸에서는 사진이 가장 먼저 비교됩니다.
지도에서 업체를 눌러 첫 화면에 보이는지 봅니다.
지도에서 온 전화와 홈페이지에서 온 전화를 나눠 적는지 봅니다.
판매처 사진이나 만든 그림이 섞이지 않았는지 봅니다.
어디서 온 전화인지 알아야 광고비를 옮길 곳이 보입니다.
급한 고객에게 어디서 보고 전화했는지 묻지 않습니다. 대신 지도와 홈페이지에 서로 다른 문자 안내를 두어 구분합니다.
지도 전화, 홈페이지 전화, 소개 전화를 한 표에 적고 달마다 비교합니다.
업체 정보나 광고 지역을 고친 날을 적어 두면 변화의 원인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플레이스광고는 지도 칸에 업체 정보를 보이게 하고, 파워링크는 광고 문구를 눌러 홈페이지로 오게 합니다. 고객이 보는 화면이 달라 문의도 따로 셉니다.
업체 등록 조건은 네이버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등록이 되었다면 실제 출장 범위를 업체 정보에 정확히 적는 것이 먼저입니다.
업체 이름보다 확인 순서와 출장 지역처럼 고객이 비교하는 정보를 짧게 넣습니다. 결과를 단정하는 말은 넣지 않습니다.
지도 칸에는 몇 줄만 들어갑니다. 증상마다 다른 질문은 홈페이지 쪽에서 답해야 비교하는 고객이 남습니다.
상호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지금 업체 정보와 지도 광고 설정이 출장 지역과 맞는지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