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01. 누수탐지홈페이지를 새로 만들어야 할지 어떻게 정하나요?
다섯 곳 가운데 관리자 계정이 없어 고칠 수 없거나, 휴대폰에서 깨지는 곳이 많아 쪽마다 손봐야 한다면 새로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고칠 수 있는 곳이 대부분이면 고쳐 쓰는 편이 빠릅니다.
누수탐지홈페이지(누수탐지 홈페이지)가 이미 있는데 문의가 없다면 새로 만들기보다 끊기는 곳을 먼저 찾는 편이 빠릅니다. 검색엔진이 쪽을 읽어 갔는지, 휴대폰 첫 화면에 출동 지역과 연락 방법이 보이는지, 어떤 방법으로 찾는지와 못 찾았을 때 어떻게 하는지가 적혀 있는지, 연락 버튼이 실제로 되는지 다섯 곳을 차례로 봅니다. 이 가운데 고칠 수 없는 곳이 많을 때 새로 만듭니다.
홈페이지를 만든 지 꽤 됐는데 문의 전화가 거의 없으면, 대표님은 새로 만들어야 하나부터 고민합니다. 그런데 문의가 없는 까닭이 검색에 아예 잡히지 않아서인지, 들어온 고객이 첫 화면에서 나가서인지에 따라 고칠 곳이 다릅니다. 다시 만들기 전에 어디서 끊기는지부터 나눠 봐야 돈이 덜 듭니다.
| 볼 곳 | 확인하는 법 | 막혀 있으면 |
|---|---|---|
| 검색 수집 | 서치어드바이저·서치 콘솔에서 쪽이 수집됐는지 봅니다 | 쪽이 검색에 나올 수 없어 문의도 없습니다 |
| 휴대폰 첫 화면 | 휴대폰으로 열어 출동 지역·연락 방법이 바로 보이는지 봅니다 | 급한 고객은 첫 화면에서 나갑니다 |
| 탐지 방법 설명 | 어떤 장비로 어떤 순서로 찾는지 적혀 있는지 봅니다 | 다른 업체와 무엇이 다른지 알 수 없습니다 |
| 못 찾았을 때 기준 | 원인을 못 찾으면 어떻게 하는지 적혀 있는지 봅니다 | 비용 걱정에 연락을 미룹니다 |
| 연락 버튼 | 직접 눌러 보고, 문의 양식은 한 번 보내 봅니다 | 들어온 고객의 연락이 새어 나갑니다 |
홈페이지 주소 www가 붙은 주소와 없는 주소가 둘 다 열리는지도 함께.
관리자 계정 홈페이지·도메인 계정이 누구 명의인지.
최근 문의 기록 어느 쪽을 보고 연락했는지 아는 만큼만.
검색 도구 계정 서치어드바이저·서치 콘솔에 사이트가 등록돼 있는지.
주소를 한꺼번에 바꾸기 — 그동안 검색에 잡히던 쪽을 잃을 수 있습니다.
지역 이름만 바꾼 같은 글로 쪽 수 늘리기 — 같은 문서로 보이기 쉽습니다.
다른 업체 현장 사진이나 지어낸 후기 넣기 — 고객이 알아보면 믿음을 잃습니다.
검색에 잡히지 않는 쪽은 첫 화면을 고쳐도 아무도 보지 못합니다. 사이트맵 제출과 다른 쪽에서 거는 링크부터 확인합니다.
들어온 고객이 바로 연락할 수 있게 출동 지역·연락 방법·버튼을 맞춥니다.
탐지 방법과 못 찾았을 때 기준을 쪽마다 적어, 비교하는 고객이 다른 창으로 가지 않게 합니다.
볼 때마다 같은 칸에 적어 두면 무엇이 나아졌는지 보입니다.
점검한 날짜와 본 기기(휴대폰·컴퓨터)를 적습니다.
다섯 곳 가운데 막힌 곳에 표시하고, 무엇이 막혔는지 한 줄로 적습니다.
고친 날짜와 고친 내용을 적고, 다음 점검 때 같은 칸을 다시 봅니다.
다섯 곳 가운데 관리자 계정이 없어 고칠 수 없거나, 휴대폰에서 깨지는 곳이 많아 쪽마다 손봐야 한다면 새로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고칠 수 있는 곳이 대부분이면 고쳐 쓰는 편이 빠릅니다.
네이버는 서치어드바이저, 구글은 서치 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수집 상태를 봅니다. 등록돼 있지 않다면 그것부터 합니다.
보내 보십시오. 양식이 오류로 저장되지 않거나 알림이 오지 않으면, 들어온 고객의 연락이 그대로 사라집니다.
바꿔야 한다면 옛 주소를 새 주소로 하나하나 이어 두십시오. 그냥 바꾸면 검색에 잡히던 쪽을 잃을 수 있습니다.
상호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지금 누수탐지홈페이지를 다섯 곳 기준으로 보고 어디서 문의가 끊기는지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