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01. 지역누수광고는 시·군·구 단위로 켜야 하나요?
광고 지역 설정은 매체가 정한 단위로 고릅니다. 그 안에서 더 좁히고 싶다면 출동하는 동네 이름이 붙은 검색어로 나눠 받는 편이 맞습니다. 세부 단위는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도움말로 확인하십시오.
지역누수광고(지역 누수 광고)는 광고를 어디에 보이게 할지와 어떤 지역 이름 검색어를 받을지를 따로 정하는 일입니다. 광고 지역 설정은 대체로 검색하는 사람이 있는 곳을 기준으로 하고, ‘○○동 누수탐지’ 같은 지역 이름 검색어는 고객이 찾는 곳을 기준으로 합니다. 누수 업체는 먼저 실제로 출동하는 동네를 정하고, 그 안에서 두 가지를 함께 맞춰야 먼 지역 클릭이 덜 샙니다. 세부 기준과 설정 방법은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하십시오.
광고를 켰는데 전화가 오는 곳이 출동하기 먼 동네이거나, 클릭은 많은데 가까운 고객 전화는 적다면 지역이 넓게 걸려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집 근처 업체를 찾는 사람, 멀리 사는 부모님 집을 대신 찾는 사람처럼 검색하는 곳과 물이 새는 집이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은 설정과 검색어를 나눠 봐야 합니다.
| 자리 |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 | 누수 업체가 정할 것 |
|---|---|---|
| 광고 지역 설정 | 대체로 검색하는 사람이 있는 곳(세부 기준은 공식 도움말) | 실제로 출동하는 시·군·구만 켜기 |
| 지역 이름 검색어 | 고객이 찾는 곳(‘○○동 누수탐지’처럼) | 출동하는 동네 이름이 붙은 말만 고르기 |
| 도착 쪽 | 광고를 누른 고객이 처음 보는 화면 | 그 동네에 가는지와 연락 방법을 첫 화면에 |
실제로 간 곳 최근 일한 동네를 먼저 적습니다.
가는 데 걸리는 시간 급한 누수에 늦지 않게 갈 수 있는 곳만.
가지 않는 곳 광고에서 뺄 동네를 따로 적습니다.
시간대 밤·주말에도 가는 동네인지.
가지 않는 지역 이름을 검색어나 문구에 넣기 — 헛걸음 전화와 클릭 비용만 늘어납니다.
지역 이름만 바꾼 같은 쪽을 여러 개 만들기 — 같은 문서로 보이기 쉽습니다.
‘전국 출동’처럼 지킬 수 없는 범위 적기 — 사실과 다른 광고가 됩니다.
실제로 가는 시·군·구와 자주 가는 동네를 적고, 가지 않는 곳도 따로 적습니다.
목록에 있는 시·군·구만 켭니다. 처음에는 좁게 켜고, 전화가 오는 곳을 보며 넓힙니다.
출동하는 동네 이름이 붙은 검색어만 고르고, 그 동네 고객이 보는 화면에 출동 여부와 연락 방법을 둡니다.
설정을 바꾸기 전에 한 달만 적어 두면 어디를 좁힐지 보입니다.
통화 때 고객이 말한 동네를 한 줄씩 적습니다.
실제로 출동한 곳과 멀어서 못 간 곳을 나눠 표시합니다.
지역 설정을 바꾼 날짜를 적어 두고, 바꾼 뒤 한 달을 다시 봅니다.
광고 지역 설정은 매체가 정한 단위로 고릅니다. 그 안에서 더 좁히고 싶다면 출동하는 동네 이름이 붙은 검색어로 나눠 받는 편이 맞습니다. 세부 단위는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도움말로 확인하십시오.
줄어들 수는 있지만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검색하는 사람이 있는 곳과 물이 새는 집이 다를 수 있어서, 도착 쪽에 출동하는 동네를 적어 두는 것이 함께 필요합니다.
찾는 사람은 적어도 그 동네에서 지금 업체를 찾는 말이라 원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출동하는 동네라면 받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광고 지역 설정, 지역 이름 검색어, 도착 쪽의 출동 지역 문구를 같은 날 함께 고칩니다.
상호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지금 광고가 걸린 지역과 실제 출동 지역이 맞는지 안내해 드립니다.